
안녕하세요. 그래미 디자인입니다. :)
요 근래 머리도 식힐겸 개인작업물을 만들어봤는데요!
칠링이란 키워드에 맞춰
휴식, 여유, 감성, 분위기 키워드에 맞춰 작업해봤어요.
사용한 폰트 중 상업적으로 사용이 불가능한 유료폰트가 있으니
따로 문의 주시길 바래요!
2022년 트렌드도 역시 'Chilling' 이라고 하는데요.
Chilling의 뜻은 느긋하게 휴식을 취한다는 뜻이죠?
또한 2022년 소비 트렌드 키워드 중 칠랙스(chillax)가 자리잡고 있네요.
꼭 호화롭게 돈을 쓰면서 쉬어야만 칠랙스가 되는 것은 아니고
편안하고 코지한 차림으로 집앞 공원에 가거나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 것도
충분한 칠렉스가 된다고 해요. :)


집앞 편의점 나와서 아이스크림을 사고 시티팝 들으면서 퇴근하는 일상이나
좋아하는 노래를 틀어놓고 만들고 싶은 컨셉에 맞춰서 디자인 하는 것도 충분한 칠렉스하는 중이랍니다.
여러분의 칠렉스는 무엇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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